유미컴, 볼링장 자동 점수 시스템 '스마트 스코어'를 개발 수입에 의존하던 시스템을 독자적인 기술개발로 국산화에 성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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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는 지난 2004년 아테네 올림픽부터 2016년 올해 리우 올림픽까지 4개 대회 연속으로 ‘톱10’에 진입하며 스포츠 강국의 면모를 뽐내고 있다. 유미컴(대표 김광태)은 독보적인 Image Processing , Micro Controller 의 기술을 바탕으로 볼링장 자동 점수 시스템인 ‘스마트 스코어’를 개발해 국내 뿐 아니라 세계시장에 주목받고 있는 기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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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경제TV 디지털뉴스팀]

우리나라는 지난 2004년 아테네 올림픽부터 2016년 올해 리우 올림픽까지 4개 대회 연속으로 ‘톱10’에 진입하며 스포츠 강국의 면모를 뽐내고 있다.
이러한 스포츠 강국에 이면에는 스포츠 산업의 발달이 있다. 스포츠를 통해 경제적인 이익을 창출하고 효과를 거두는 해당 산업은 신성장 산업으로 발전하고 있으며 여러 분야에서 뿌리내리고 있다.
특히 독일 스포츠로 알려진 ‘볼링 산업’에서도 점수 자동화 시스템을 통해 한류를 이끌고 있는 기업이 있다.
유미컴(대표 김광태)은 독보적인 Image Processing , Micro Controller 의 기술을 바탕으로 볼링장 자동 점수 시스템인 ‘스마트 스코어’를 개발해 국내 뿐 아니라 세계시장에 주목받고 있는 기업이다.
지난 20여 년간의 Bowling scoring 분야에서 선도해온 이 기업은 최근 국내 및 세계 시장을 겨냥한 경쟁력 있는 제품 생산을 위해 기술개발, 차별화된 마케팅 등을 전개하고 있다.
스마트 스코어 시스템은 매출관리, 공식경기를 위한 점수 집계, 한글시스템 으로 누구나 쉽게 운용할 수 있는 시스템을 메인 컴퓨터 한 대로 전반적인 볼링장 운영이 가능토록 설계됐다.
기존의 해당 시스템은 수입에 의존한 고가의 외국 제품을 사용할 수밖에 없었으나 이 기업의 독자적인 기술개발로 국산화에 성공하였고 그 후 세계적인 시스템으로 거듭나고 있다는 것이 회사 측의 설명이다.
이에 김광태 대표는 “유미컴의 성장 원동력은 철저한 사후관리에 있다” 면서 “단순한 제품 판매, 설치만을 목적에 두지 않고 최대한 신속한 A/S로 외국제품 보다 차별적인 사후 관리가 궁극적으로 사용자와 고객의 만족 실현에 노력한 결과 오늘날 같은 유미컴의 실적이 쌓이게 된 것” 이라 설명했다.
실제로 이 기업은 국내 200여 볼링장(3,000여 레인)국내에 시공 하였으며 , 미국, 일본, 중국, 말레이지아, 베트남, 홍콩, 인도, 중동 등 여러 나라에 1,500 여 레인을 시공했다
김 대표는 볼링 산업 뿐 아니라 골프 산업의 재미를 더한 골프스윙 분석기 수출에도 매진하고 있다.
최근 출시된 ‘스윙 튜터(Swing Turor)’는 별도의 운용 관리자가 없어도 간편한 조작법을 통해 골퍼가 스스로 연습을 진행할 수 있도록 개발된 상품이다.
김 대표는 “세계 최고가 될 수 있는 제품만을 지속적으로 개발하고, 국제 경쟁력 우위의 제품을 생산 한다는 원칙을 고집하고 있다.” 면서 “스포츠 산업의 강국에 이바지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신제품 개발에도 매진할 예정이다.”고 밝혔다.
디지털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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