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인들이 남긴 은밀한 에어비앤비 후기
문성훈인턴 2016. 11. 30. 17:18
![[사진 온라인커뮤니티 캡처]](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t1.daumcdn.net/news/201611/30/joongang/20161130171830152pxtp.jpg)
최근 여러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한국인들의 에어비앤비 숙박 후기‘ 라는 제목으로 여러 장의 사진이 공개됐다.
사진 속에는 대표적인 숙박공유 서비스인 에어비엔비(Airbnb)를 해외에서 이용한 한국인들이 남긴 비밀스러운 숙박 이용후기가 담겨있다.
에어비앤비 이용후기에 불만사항을 적을 경우 숙소 주인이 곧바로 답글을 작성해 항의하는 경우가 종종 있다. 또한 ‘경험 이외의 내용’ ‘예약건과 관련이 없는 경우’ ‘비속어 사용’ ‘강요 목적으로 이용된 것이 입증된 내용’ 등 에어비앤비의 콘텐츠 작성 지침을 위반할 경우 삭제당할 수 있다.
![[사진 온라인커뮤니티 캡처]](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t1.daumcdn.net/news/201611/30/joongang/20161130171830326aziu.jpg)
네티즌들은 “세종대왕님 감사합니다” “진짜 한글은 위대하다” “이런 언어가 도대체 어디 있을까?” 등 폭발적인 반응을 보이고 있다.
문성훈 인턴기자 moon.sunghoon@joongang.co.kr
▶ '최순실 특검'에 재벌 저격수 박영수···朴 "수사 협조"
▶ 창과 방패로 만나는 박영수-최재경의 과거 인연
▶ 장제원 "조윤선, 우병우 장모·최순실과 마사지숍 다녀"
▶ "이게 사심 아니면…" 대통령 정말 '사심' 없었을까
▶ "촛불집회 등장 '하야 소' 알고보니 농민 소 아닌···"
Copyright © 중앙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중앙일보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