넥스트플로어, 창세기전 IP 확보 '주사위의 잔영 퍼블리싱 확보'

조영준 2016. 11. 24. 14:27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넥스트플로어(대표 김민규)는 '이에스에이(구 소프트맥스, 대표 박광원)'의 '창세기전'에 대한 지식재산권 (Intellectual Property, IP) 확보를 위한 계약을 체결했다고 금일(24일) 밝혔다. '소프트맥스'는 지난 1994년 설립한 국내 1세대 게임 개발사로 '창세기전' 및 '마그나카르타' 시리즈 등 다수의 히트작을 선보이며 국내외 두터운 유저 층을 확보하고 있으며, 최근 비즈니스 성장동력 확보를 위해 사명을 '이에스에이'로 변경한 바 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게임동아 조영준 기자] 넥스트플로어(대표 김민규)는 '이에스에이(구 소프트맥스, 대표 박광원)'의 '창세기전'에 대한 지식재산권 (Intellectual Property, IP) 확보를 위한 계약을 체결했다고 금일(24일) 밝혔다.


이번 계약을 통해 넥스트플로어는 '창세기전' 시리즈에 대한 지식재산권을 확보, 향후 이를 활용한 장르 다변화를 이어갈 방침이다.



이와 함께 이에스에이가 개발하고 서비스 예정인 모바일 게임 '주사위의 잔영' 퍼블리싱 계약을 체결했다. 넥스트플로어는 국내를 비롯한 '주사위의 잔영' 글로벌 판권을 확보해 게임 개발 및 운영 등 전 분야에 걸쳐 양사간 지속적인 협력을 진행해나갈 계획이다.



'소프트맥스'는 지난 1994년 설립한 국내 1세대 게임 개발사로 '창세기전' 및 '마그나카르타' 시리즈 등 다수의 히트작을 선보이며 국내외 두터운 유저 층을 확보하고 있으며, 최근 비즈니스 성장동력 확보를 위해 사명을 '이에스에이'로 변경한 바 있다.



'넥스트플로어'는 장수 모바일 게임 '드래곤 플라이트'의 개발사로 잘 알려져 있으며 최근 선보인 모바일 게임 '데스티니 차일드'를 비롯해 '크리스탈하츠', '프렌즈런' 등을 인기리에 서비스하고 있다.

소프트맥스 & 넥스트플로어 MOU 채결

글 / 게임동아 조영준 기자 <june@gamedonga.co.kr>

사용자 중심의 게임 저널 - 게임동아(game.donga.com)

IT동아/게임동아의 다양한 소식을 페이스북으로도 만나보세요 (https://www.facebook.com/itdonga)

동아닷컴과 IT동아가 함께 운영하는 IT 교육 및 콘텐츠 개발 전문 교육기관 스킬트리랩. 당신의 무한한 가치를 응원합니다. (http://www.skilltreelab.com)


지스타2016 부스보이는 없지만, 그녀들이 있다!
[꿀딴지곰의 겜덕연구소] 오락실 게임기를 집으로! 남자여 용자가 되자!
'온라인게임이 아닙니다" 리니지2: 레볼루션 대규모 요새전으로 '이목 집중'
오버워치 '마이티 게임단'의 불공정 계약, 협회 "선수들을 위압, 협박한 혐의 확인"
[인터뷰] '페리아연대기'는 독창적인 시도와 매력으로 가득한 게임이 될 것

Copyright © 게임동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