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지현의 남자' 최준혁 씨의 완벽한 스펙

이병채인턴 2016. 11. 23. 14:04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사진 SBS 캡처]
배우 전지현이 '푸른 바다의 전설'로 화려한 컴백을 한 가운데 화려한 스펙을 자랑하는 남편 최준혁씨도 다시금 화제가 되고 있다.

최씨는 '을지로 장동건'으로 불릴 만큼 눈에 띄게 수려한 외모를 자랑한다. 185㎝의 훤칠한 키의 소유자이기도 하다. 고려대를 졸업하고 현재는 미국계 은행 '뱅크오브아메리카'에서 근무 중인 '능력자'.

과거 채널A '풍문으로 들었소'에 출연한 이상민은 최씨를 두고 "내가 인정하는 최고의 남편감"이라며 극찬하기도 했다.

전지현은 2012년 4월 동갑내기 금융인 최준혁씨와 부부의 인연을 맺었다. 결혼 4년만인 지난 2월 10일 서울 아산병원에서 아들을 출산했다.

이병채 인턴기자 lee.byungchae@joongang.co.kr

김연아 "내가 아무리 버릇 없어도 대통령 손을···"

박대통령 심경 "최순실, 국민 싫어할 일 다 하고 다녔다"

'비아그라는 고산병 치료제'라는 靑 해명 확인해보니

최순실, 박 대통령과 전화 끊고 "아직도 공주인 줄···"

김기춘 "여성대통령에게 결례라 생각, 세월호 7시간 못 물어"

Copyright © 중앙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