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드뉴스]사바사바는 고등어고등어?
김철현 2016. 11. 22. 17:00
"그거 두마리만 줘. 그럼 해결돼" ..국민생선이 뇌물 대명사 된 사연










노릇노릇 잘 구운 고등어구이, 다들 좋아하시죠? 간간하고 기름진 살점 입에 넣으면 반찬으로도, 술안주로도 손색이 없죠. 빨간 양념과 함께 푹 익힌 고등어조림도 별미입니다. 그야말로 '국민생선'이라 부를만하죠. 그래서 준비했습니다. 알고 먹으면 더 맛있는 고등어에 대한 짭짤상식!
김철현 기자 kch@asiae.co.kr
이진경 디자이너 leejeen@asiae.co.kr
Copyright © 아시아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아시아경제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양양 원나잇 하러 간 줄…" 작심한 사람들, 결국 초대형 대자보 걸었다 - 아시아경제
- "나는 97억 벌었어" 수익률 1043%…인증까지한 투자자 정체[비트코인 지금] - 아시아경제
- "트럼프 막내아들·덴마크 공주 결혼하면 만사형통" 그린란드 해법 화제 - 아시아경제
- 유부남 부하와 '러브호텔' 간 女시장, 또 당선…"여성 동정표 쏟아져" - 아시아경제
- 카페 女알바 얼굴 촬영한 중년남, "왜 찍냐" 묻자 황당 답변 - 아시아경제
- "신생아 집 가요" 도로 위 한 장 사진이 만든 축하 릴레이 - 아시아경제
- 'IQ 204' 영재소년 백강현 "주저앉아 울었다…옥스퍼드 불합격" - 아시아경제
- "5만원 보상, 욕했는데 대박이네"…'0원' 구매 후기 줄줄이 - 아시아경제
- "이젠 전교에 몇 명뿐"…희귀해진 개근상, 성실함 상징은 옛말 - 아시아경제
- "직원가에 드립니다"…고물가에 구내식당 식권 중고거래 - 아시아경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