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듀' 케이윌X여동생, 가을 감성자극 '꽃이핀다'로 282점 획득

황소영 2016. 11. 20. 17: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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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간스포츠 황소영]
케이윌과 케이윌 여동생이 가을 감성을 자극했다.

20일 방송된 SBS '일요일이 좋다-판타스틱 듀오' 시즌1 최종회에는 이문세와 원일중 코스모스 듀오에 맞서는 김윤아, 케이윌, 김경호의 치열한 경쟁이 펼쳐졌다.

이날 케이윌은 '꽃이 핀다'를 선곡, 케이윌 여동생 석지수와 환상의 호흡을 자랑했다. 두 사람은 가을 감성에 어울리는 노래에 사랑의 추억을 담아 노래를 불렀다. 애절한 감성과 아름다운 화음이 귀를 사로잡았다.

노래를 들은 김경호는 "10대라고 믿을 수 없을 만큼 성인들의 가슴 절절한 감성이 느껴졌다"고 평했다. 이에 케이윌은 "머지않아 멋진 이별을 할 것"이라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경쟁자 이문세는 "이 노래가 이렇게까지 좋을 줄 몰랐다"고 감탄했다. 300점 만점의 282점을 획득했다.

'판타스틱 듀오'는 스마트앱을 통해 가수와 듀엣에 도전할 수 있는 프로그램. '대국민 참여 음악쇼'라는 콘셉트로 많은 사랑을 받았다. 지난 4월 첫 방송 이후 7개월여의 시간 동안 안방극장에서 활약했다.

황소영 기자 hwang.soyoung@join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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