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민주당, '朴대통령 퇴진 요구'로 당론 변경 확정
나주석 2016. 11. 14. 17:58
[아시아경제 나주석 기자]더불어민주당 '박근혜·최순실 게이트 국민조사위' 이석현 위원장은 14일 의원총회를 통해 향후 정국 해법과 박근혜 대통령의 2선후퇴 후 거국내각을 요구하기로 했던 기존 당론을 폐기하고 박 대통령의 퇴진을 요구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나주석 기자 gonggam@asiae.co.kr
Copyright © 아시아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아시아경제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맛있어도 '이것' 절대 먹지 마세요"…의사가 진료실에 써붙이고 싶을 정도라는데, 왜
- "또 벗었어?" 논란의 여배우, 건드려선 안 될 것을 건드렸다…'아동 캐릭터' 성적 대상화 뭇매
- 맨날 냉장고에 넣었는데 "당장 꺼내라"…전문가가 경고한 세가지 음식은?
- '낮엔 선생님, 밤엔 성인물 주연' 황당 변명…'음란물 제보' 날아든 日학교 발칵
- "와, 이 좋은 걸 여태 아저씨들만 즐겼어?"…2030 여성들, 서서 '홀짝홀짝'
- "내 연봉 8억, 아내는 4000만원…집안일 반반?' 삼전 직원 글에 '갑론을박'
- "세금 3천억으로 베트남 마을?"…봉화 'K-베트남 밸리' 폐지 청원에 3만명 몰렸다
- 비밀 창고 열자 6000점 '와르르'…"엄마는 총책, 아들은 돈세탁"
- '30년 다녀 2억 타가던 시대' 끝났다…출근 도장만 찍던 日은행 '만년 부장'의 비명
- "차라리 군대 갈래요, 빚 내긴 싫어요"…치솟는 대학 등록금에 입대 택하는 美 Z세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