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로버트 본 백혈병 투병중 별세..향년 83세
조연경 2016. 11. 12. 12:37
[일간스포츠 조연경]

배우 로버트 본이 별세했다.
11일(현지시각) 외신에 따르면 로버트 본은 이 날 83세 나이로 숨을 거뒀다. 사인은 급성 백혈병으로 로버트 본은 투병 중 세상을 떠난 것으로 알려졌다.
1960년 영화 '황야의 7인'(The Magnificent Seven)에 출연해 유명세를 떨친 로버트 본은 '불릿트' '타워링' '슈퍼맨3, '델타포스' '레마겐의 철교', '블리트' 등 다수의 영화와 TV시리즈 '허슬', '로 앤 오더 : 성범죄 전담반' 등에서 열연했다.
이 같은 연기력을 인정받아 1978년 에미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조연경 기자 cho.yeongyeong@join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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