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소현-유승호, '군주'에서 만난다..찰떡호흡 기대
김윤주 2016. 11. 11. 13:38

[아시아경제 김윤주 인턴기자] 김소현과 유승호가 드라마 ‘군주’에서 만나 호흡을 맞춘다.
두 사람은 2017년 상반기 방송되는 MBC드라마 ‘군주-가면의 주인’으로 호흡을 맞춘다. ‘군주’는 조선 팔도의 물을 사유해 강력한 부와 권력을 얻은 조직 편수회와 맞서 싸우는 왕세자의 정의로운 사투를 그린 드라마다.
김소현은 정의롭고, 총명한 기질을 타고난 무인 집안 여식 이가은 역을 맡았으며, 유승호는 의로운 왕세자 역할을 연기한다. 김소현과 유승호는 오랜 아역활동으로 탄탄한 연기내공을 쌓고 있어 이들의 연기호흡이 기대된다.
특히, 김소현은 5년 만에 사극에 얼굴을 비춘다. 지난 2012년 ‘해를 품은 달’과 ‘옥탑방 왕세자’ 이후 처음 현대물이 아닌 사극에서 연기를 펼치게 된다.
김윤주 인턴기자 joo0416@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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