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재원 "시청률 23% 넘으면 하의 탈의 하겠다" 파격 공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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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김재원이 파격적인 '하의 탈의' 공약으로 시선을 모았다. 이어 그는 '살인미소'하면 떠오르는 대표 연예인 이서진, 김재원, 강성훈 중 한명을 꼽아달라는 리포터의 질문에 "이서진은 70~80대, 강성훈은 30대 이하, 나는 30~60대로 공략하는 팬층이 다르다"며 재치 있게 답해 웃음을 자아냈다. 또 김재원은 하얀 피부부터 살인미소까지 예전 모습과 변한 것이 없다는 칭찬에 "메이크업 덕이다. 겉보기와 다르게 몸이 많이 쇠했다"고 고백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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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키뉴스=이은지 기자] 배우 김재원이 파격적인 '하의 탈의' 공약으로 시선을 모았다.
6일 방송된 MBC '섹션TV 연예통신'의 '스타팅’ 코너에서는 MBC 주말 드라마 '아버님 제가 모실게요'로 돌아온 김재원이 시청자들과 만났다.
12일 첫 방송을 앞두고 있는 '아버님 제가 모실게요'는 4남매를 출가시키고 자신들의 인생을 즐기려던 노부부에게 자식들이 갑자기 돌아오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담고 있다.
극 중 복수를 위해 신축빌라 현장소장으로 위장한 채 살아가는 이현우 역을 맡은 김재원은 “시청률 23%가 넘으면 하의 탈의를 하겠다.”며 파격적인 공약을 내세워 눈길을 끌었다.
이어 그는 '살인미소'하면 떠오르는 대표 연예인 이서진, 김재원, 강성훈 중 한명을 꼽아달라는 리포터의 질문에 “이서진은 70~80대, 강성훈은 30대 이하, 나는 30~60대로 공략하는 팬층이 다르다”며 재치 있게 답해 웃음을 자아냈다.
또 김재원은 하얀 피부부터 살인미소까지 예전 모습과 변한 것이 없다는 칭찬에 “메이크업 덕이다. 겉보기와 다르게 몸이 많이 쇠했다”고 고백해 웃음을 자아냈다.
onbge@kuki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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