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랙핑크 "'주간아' 출연..정형돈·데프콘 선배가 흥 띄워주셨다"

이미현 2016. 11. 2. 1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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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간스포츠 이미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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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랙핑크가 예능에 첫 도전한 소감을 밝혔다.

블랙핑크가 2일 오후 서울 삼청동 문샷 플래그쉽스토어에서 두 번째 싱글 '스퀘어 투(SQUARE TWO)' 발매 기념 인터뷰를 열었다.

지수는 "처음하는 예능이라서 많이 떨었다. 그래도 정형돈 선배님과 데프콘이 긴장하고 있어서 밝게 많이 해주셨다. 점점 수월하게 많이 할 수 있었다"며 "따로 연습은 하지 않았다. 그냥 있는 그래도의 모습을 보여주려고 노력했다"고 밝혔다.

이어 그는 "예능 출연이 처음이라 어떻게 나올지 걱정된다. 일단은 그때 상황에 많이 했는데 차에서 오늘 뭘 했지라는 생각을 했다"고 전했다.

한편, 블랙핑크는 6일부터 음악 방송뿐만 아니라 예능 등에도 출연하며 다양한 방식으로 팬들고 만날 예정이다.

이미현 기자 lee.mihyun@joins.com 사진=YG 엔터테인먼트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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