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드뉴스] 이건 꼭 해야 해! 스위스 인터라켄 즐길 거리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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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꼭 해야 해! 스위스 인터라켄 즐길 거리 7
융프라우(Jungfrau)·아이거(Eiger) 등으로 향하는 관문.
전 세계 여행자의 베이스캠프, 레저1번지 인터라켄!(Interlaken)
패러글라이딩·스키·하이킹 등 다양한 레포츠를 즐길 수 있는 곳.
‘호수(laken)의 사이(Inter)’라는 이름처럼 툰 호수와 브리엔츠 호수 사이에 있다.
인터라켄 여행 이것만은 꼭!
# 01 | 패러글라이딩 타기
인터라켄의 그림 같은 풍경을 즐기는 가장 역동적인 방법!
인터라켄은 패러글라이딩을 위한 최적의 장소.
알프스와 호수를 타고 온 상승기류에 몸을 맡기고 날아보자!
눈앞에 융프라우와 호수가 쫘악~!
전문 강사와 함께 하는 텐덤플라이트는 자격증이 없어도 도전 가능.
가격은 150~180스위스프랑(약 17만~20만원)
# 02 | 하더 쿨름(Harder Kulm)에서 전망 즐기기
인터라켄에서 가장 전망 좋은 장소.
인터라켄 중심가에서 케이블카를 타고 8분이면 OK.
하더(1322m)산 정상 스카이워크에 서면
발 아래로 인터라켄 중심가와 호수가 파노라마로 펼쳐진다.
날씨가 좋은 날엔 융프라우까지 훤히 보인다.
# 03 | 루프탑에서 커피 한 잔
커피 한 잔, 술 한 잔을 할 때도 전망을 누리자!
18층 높이의 메트로폴 호텔 루프탑에서 중심가와 융프라우가 한눈에 보인다.
# 04 | 아레(Aare)강 산책
인터라켄 시내를 관통해 지나가는 아레 강.
관광객들로 붐비는 중심가를 벗어나 여유를 즐길 수 있는 장소.
# 05 | 초콜릿 만들기
‘린트’ ‘까이에’ ‘프레이’ ‘네슬레’ 등스위스는 세계적인 초콜릿 브랜드들의 고향.
스위스가 자랑하는 초콜릿을 직접 만들어보자!
‘펑키 초콜릿 클럽’에서 직접 초콜릿을 만들고, 장식도 해볼 수 있다.
체험비는 60스위스프랑(약 6만9000원).
# 06 | 골든패스라인 열차 타기
인터라켄으로 들 땐 골든패스라인 열차를 이용하자!
몽트뢰에서 루체른까지, 스위스 중부를 횡단하는 골든패스라인 열차.
커다란 창을 통해 그림 같은 풍경을 감상할 수 있다.
‘스위스 트래블 패스’ 티켓이 있다면 공짜!
# 07 | 브리엔츠(Brientz) 호수 크루즈 타기
인터라켄과 브리엔츠를 잇는 유람선!
뱃머리쪽에 자리 잡고 에메랄드 빛 호수와 알프스 산악 풍경을 감상하자.
‘스위스 트래블 패스’ 티켓으로 이용 가능.
기획·사진 : 백종현 기자
제작 : 강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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