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NG] 귀뚜라미·메뚜기·개구리 중 가성비 갑 식량은..와일드 푸드 축제
2016. 10. 12. 10:06
by 정바울·연성현
어느덧 가을이다. 들녘은 금빛으로 물들고, 식탁은 제철을 맞은 과일로 한상이다. 날씨는 선선하고, 나가기에도 좋다. 이럴 때 먹을 것도 즐기고 가족끼리 나가 놀기도 좋은 축제가 있었으니. 바로 음식, 다양한 행사, 아름다운 자연과 체험까지 즐길 수 있는 완주 와일드푸드 축제다. 완주 와일드푸드 축제는 지난달 23일부터 총 3일간 열린 와일드푸드 축제에 다녀왔다. 못 가본 분들은 기사와 영상을 통해 대리만족 하시라.
어느덧 가을이다. 들녘은 금빛으로 물들고, 식탁은 제철을 맞은 과일로 한상이다. 날씨는 선선하고, 나가기에도 좋다. 이럴 때 먹을 것도 즐기고 가족끼리 나가 놀기도 좋은 축제가 있었으니. 바로 음식, 다양한 행사, 아름다운 자연과 체험까지 즐길 수 있는 완주 와일드푸드 축제다. 완주 와일드푸드 축제는 지난달 23일부터 총 3일간 열린 와일드푸드 축제에 다녀왔다. 못 가본 분들은 기사와 영상을 통해 대리만족 하시라.





충격적인 곤충 먹방을 마치고 식물나라로 향했다. 식물나라에는 이름답게 여러 가지 아름다운 꽃이 피어있었고, 식물나라 중앙에는 인형극이 한창이었다. 아주 많은 아기들과 부모님들이 인형극을 몰입해서 보고 있었다.


완주 와일드푸드 축제는 그 이름답게 먹을거리로 가득했다. 홍시 슬러시, 젤라또 아이스크림, 생선구이, 메뚜기 구이, 개구리 튀김 등 다양한 먹을거리가 있었고, 그와 더불어 케이크 만들기 체험, 메뚜기 잡기 체험, 맨손 물고기 잡기 체험, 리틀와푸족 체험 등 완주 와일드푸드 축제에서만 즐길 수 있는 체험 활동들로 가득했다. 태권도 시범단 공연, 광끼페스티벌(청소년트로트가요제), 마당 창극 등 다양한 볼거리도 완주 페스티벌의 장점인 것 같다.
완주 와일드푸드 축제에 가기 위해서는 무료로 운영되는 셔틀버스를 타야 한다. 전주 벽계가든 맞은 편, 전주역, 완주 군청에서 20분 간격으로 있는 셔틀버스를 타거나 삼례문화예술촌, 전주한옥마을(르윈호텔 앞)에서 3시간 간격으로 있는 셔틀버스를 타야 한다. 자가용을 이용한다면 대형주차장이나 고산시장주차장, 고산초교주차장에 주차를 한 뒤 셔틀버스를 타고 이동해야 한다.
TONG 독자들도 내년에는 다양한 볼거리, 즐길거리, 먹을거리, 삼박자를 모두 갖춘 와일드푸드 축제에서 즐거운 가을 보내시길 바란다.
글=정바울, 사진·영상=연성현(전북사대부고 2) TONG청소년기자 ▶10대가 만드는 뉴스채널 TO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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