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IA 윤석민, 배우 김시온과 약혼.."지금은 야구에 집중"

백수진 2016. 9. 19. 18: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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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 타이거즈 투수 윤석민(왼쪽)과 약혼하는 연기자 김시온. [사진 일간스포츠/김시온 인스타그램]
야구선수 윤석민(30ㆍKIA 타이거즈)과 배우 김시온(27)의 약혼 소식이 알려졌다.

19일 한 매체에서 윤석민과 김시온이 최근 상견례를 마쳤다는 보도가 나오자 양측은 약혼 사실을 인정했다.

두 사람은 지난 7월 올스타브레이크에 조촐하게 약혼식을 치렀고 올 시즌이 끝난 뒤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다.

KIA의 관계자는 19일 “윤석민의 교제는 사실이고 올 겨울 결혼식을 앞두고 있다”면서 “지금은 시즌 중이라 포스트시즌 진출을 위해 전력을 다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KIA는 현재 포스트시즌에 진출할 수 있는 5위 자리를 놓고 SK, 한화와 치열한 다툼 중이다.

윤석민은 2005년 KIA에 입단한 뒤 선발과 마무리를 오가며 에이스로 활약했다. 2014년 미국 볼티모어 오리올스 산하 마이너리그에서 뛰다가 지난해 친정팀으로 복귀했다.

김시온은 연극 ‘이바노프’와 영화 ‘여고괴담5’ 등에 출연한 신인 연기자다. 중견 배우 김예령의 딸이며 배우 신혜선의 절친으로도 알려졌다.

백수진 기자 peck.soojin@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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