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민용 근황, 살 올랐지만 여전히 연예인 포스
이현 넷포터 2016. 9. 19. 17:46
[데일리안 = 이현 넷포터]
|
|
배우 최민용의 근황이 포착됐다.
최민용과 15년 지기로 유명한 이선정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최민용의 근황을 공개했다. 사진 속 최민용은 야외 카페에 앉아 선글라스는 끼고 여유를 만끽하고 있었다. 특히 과거 활동했을 때와 달리 턱선에 붙은 살이 인상적이다.
한편, 최민용은 1996년 KBS ‘신세대 보고서 어른들은 몰라요’를 통해 데뷔했고, 이후 여러 드라마에 조연으로 출연하다 2007년 MBC ‘거침없이 하이킥’을 통해 스타덤에 올랐다. 하지만 이후 활동이 뜸해지더니 2011년 영화 '창피해'를 끝으로 공식 활동을 접은 상태다.
- Copyrights ⓒ (주)데일리안,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
Copyright © 데일리안.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데일리안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손흥민 동료' 무사 시소코, 괴물 피지컬
- 맨유 즐라탄 이상 행동? '계단에 매달려'
- 이종성, 이동국 논란에 결국 사과 "감정조절 미흡"
- 기성용 교체 직후 불만, 귀돌린 반응은?
- '김시온 열애' 윤석민, 연봉보다 높은 수입 '왜?'
- 국민의힘 "김용, 유세장 아닌 차디찬 감옥에 있어야"…출마 움직임 맹공
- 오세훈, 국민의힘 서울시장 후보 확정…3연임·5선 도전 나서
- 도널드 트럼프 “휴전 연장 없을 것…이란 봉쇄 유지 시 폭탄 투하”
- 도심 속에서 독서…‘일상’ 파고드는 ‘요즘’ 도서관
- “전적으로 저의 잘못” 날아오르던 안혜진, 음주운전 탓 국가대표 제외 무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