르노삼성 | SM6 디젤 모델 'SM6 dCi'
2016. 9. 5. 18:00

르노삼성자동차가 프리미엄 중형 세단 SM6의 디젤 모델인 ‘SM6 dCi’를 출시한다.
SM6 dCi는 동급 사양 대비 우수한 내외장 편의사양을 대거 적용했다. SM6 dCi에 장착된 1.5 dCi 엔진은 르노, 메르세데스-벤츠, 닛산 등 다양한 글로벌 브랜드의 26개 차종에 장착돼 1300만대 이상 판매, 세계 시장에서 검증을 마친 엔진이다. 최고 출력 110마력, 최대 토크 25.5㎏·m, 복합공인연비 17㎞/ℓ(16·17인치 타이어 기준)의 성능을 지녔다. 실제 주행에서 가장 많이 사용되는 중저속 구간(1750~2750rpm)에서 최대 토크가 나와 경쾌한 주행감을 발휘하며 유로6 배출가스 기준을 충족한다.
SM6 1.5 dCi의 가격(부가세 포함)은 기본 모델인 PE가 2575만원, SE 2795만원, 최고급 모델인 LE는 2950만원이다.
[본 기사는 매경이코노미 제1874호 (2016.09.07~09.20일자) 기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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