옐런 의장 잭슨홀 "금리인상 가능성 강해" 9월 FOMC 시사(1보)
뉴욕 황준호 2016. 8. 26. 23:20

[아시아경제 뉴욕=황준호 특파원] 재닛 옐런 미국 연방준비제도(Fed) 의장이 "금리 인상 가능성이 강해졌다"고 26일(현지시각) 말했다.
이르면 다음 달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에서 금리를 인상할 가능성을 제기한 것으로 풀이된다.
옐런 의장은 각국 중앙은행장 모임인 잭슨홀미팅이 열리고 있는 와이오밍주 잭슨홀에서 "견고한 고용시장 성장세와 경제 활동과 인플레이션에 대한 우리의 전망을 고려했을 때 최근 몇 개월 동안 연방기금 금리를 인상할 가능성이 강해졌다"고 말했다.
뉴욕=황준호 특파원 rephwang@asiae.co.kr
Copyright © 아시아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아시아경제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또 벗었어?" 논란의 여배우, 건드려선 안 될 것을 건드렸다…'아동 캐릭터' 성적 대상화 뭇매
- "맛있어도 '이것' 절대 먹지 마세요"…의사가 진료실에 써붙이고 싶을 정도라는데, 왜
- 맨날 냉장고에 넣었는데 "당장 꺼내라"…전문가가 경고한 세가지 음식은?
- '낮엔 선생님, 밤엔 성인물 주연' 황당 변명…'음란물 제보' 날아든 日학교 발칵
- "와, 이 좋은 걸 여태 아저씨들만 즐겼어?"…2030 여성들, 서서 '홀짝홀짝'
- "내 연봉 8억, 아내는 4000만원…집안일 반반?' 삼전 직원 글에 '갑론을박'
- "세금 3천억으로 베트남 마을?"…봉화 'K-베트남 밸리' 폐지 청원에 3만명 몰렸다
- 비밀 창고 열자 6000점 '와르르'…"엄마는 총책, 아들은 돈세탁"
- '30년 다녀 2억 타가던 시대' 끝났다…출근 도장만 찍던 日은행 '만년 부장'의 비명
- "차라리 군대 갈래요, 빚 내긴 싫어요"…치솟는 대학 등록금에 입대 택하는 美 Z세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