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그달' 정혜성, 뚱녀로 깜짝 변신 "난 통뚱이"
2016. 8. 23. 08:39
[일간스포츠]

'구르미 그린 달빛'의 배우 정혜성이 명은공주로 변신한 모습을 공개했다.
정혜성은 2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구르미 그린 달빛 명은공주. 여러분 오늘도 놓치지 말라는. #나는뚱뚱이가아니라통뚱이입니다"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명은공주로 변신한 정혜성의 모습이 담겼다. 정혜성은 뚱뚱한 모습으로 특수분장을 했음에도 불구하고 뚜렷한 이목구비로 미모를 자랑했다.
한편 지난 22일 첫 방송된 KBS 2TV '구르미 그린 달빛'에서 정혜성은 이영(박보검 분)의 여동생 명은공주 역을 맡았다.
[사진=정혜성 인스타그램]
▶ 엄태웅, 이진욱·박유천과 달리 ‘성폭행 특례법 위반’ 고소
▶ ‘머슬퀸’ 이연, 남심 유혹하는 구릿빛 탄탄 바디
▶ [단독] 강호동·신동엽, tvN 10주년 시상식 MC 확정
▶ 카이·크리스탈 CCTV 유포자 자필 사과 “악의적으로..”
▶ '구르미' 사랑에 빠진 박보검, 엔딩 또 씹어먹었다
Copyright © 일간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일간스포츠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