新 아이언맨 이름은 아이언하트..마블 작가 "적합한 이름"
2016. 8. 23. 07:20

[엑스포츠뉴스 최진실 기자] 새로운 아이언맨은 아이언하트라는 이름을 얻게 됐다.
최근 마블 측은 토니 스타크를 이어 새로운 아이언맨이 될 15세 천재 흑인소녀 리리 윌리엄스가 아이언하트라는 이름을 얻었다고 밝혔다.
마블의 스토리 작가 브라이언 마이클 벤디스는 "아이언우먼은 식상해 보였지만 아이언하트는 적합했다"고 밝혔다. 마이클 벤디스에 따르면 토니 스타크도 자신의 심장을 보호하기 위해 수트를 입었듯 리리 윌리엄스도 다양한 이유로 인해 수트를 입게될 것이라 전했다.
앞서 지난 7월 마블 측은 리리 윌리엄스의 존재에 대해 밝힌 바 있다. 이에 소녀가 아이언맨이란 이름을 쓰는 것에 대한 의문을 제기하기도 했다. 아이언맨이 아닌 새로운 아이언하트라는 이름이 등장하며 의문에 대해 어느정도 해소시켜 주고 있다.
리리 윌리엄스는 15세에 MIT에 입학하는 과학 천재로 아이언맨 수트를 만들어 토니 스타크의 주목을 받은 인물이다. 특히 흑인 소녀가 새로운 히어로로 발탁되며 흥미를 높이고 있다.
한편, 아이언맨으로 영화에 출연한 배우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와 마블의 계약이 만료된 가운데 리리 윌리엄스로 어떤 배우가 캐스팅될지 주목되는 부분이다.
true@xportsnews.com / 사진 = 마블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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