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녀 궁사 기보배, 미국 'CNN'도 반했다
스팟뉴스팀 2016. 8. 9. 04:43
[데일리안=스팟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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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보배(28·광주시청)가 미국 CNN방송이 선정한 오늘의 선수로 선정됐다.
CNN은 8일(한국시각) 기보배에 대해 "2012년 런던올림픽 금메달리스트로, 사상 첫 2연속 개인전 금메달 획득을 노리고 있다. 기보배는 리우에서 양궁의 '얼굴'이 될 수 있다"고 기대감을 드러냈다.
CNN은 올림픽 기간에 하루 한 명씩 오늘의 선수를 선정, 익살스럽게 표현한 일러스트와 함께 소개하고 있다. 기보배는 난민팀의 욜란데 마비카(유도), 영국의 크리스 프룸(사이클)에 이어 3번째 선수로 당당히 이름을 올렸다.
한편, 장혜진(LH)-최미선(광주여대)-기보배(광주시청)로 이뤄진 여자양궁 대표팀이 같은 날 양궁 단체전서 러시아를 세트스코어 5-1(58-49 55-41 51-51)로 완파하고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여자 양궁대표팀은 8회 연속 올림픽 정상에 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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