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핫루키' 아스트로, 첫 단독 미니 라이브 1분만에 3회 전석 매진
2016. 7. 28. 07:34

[엑스포츠뉴스 조은혜 기자] 보이그룹 아스트로의 첫 단독 미니 라이브 공연 티켓이 오픈 1분만에 매진되는 기염을 토하며 '핫루키'임을 입증했다.
28일 아스트로 소속사 판타지오 뮤직은 "27일 오후 8시에 시작된 첫 단독 미니라이브 티켓예매가 판매 개시 1분만에 전 회차 총 3000석이 모두 매진됐다"고 밝혔다. 이는 데뷔 5개월차 신인으로서 드문 행보로 '대세 그룹'의 면모를 제대로 입증한 것이다.
올해 데뷔한 신인그룹이 국내 단독 공연을 최초로 개최한 것은 물론 동시에 3000석 규모의 전석 매진을 실현한 것은 이례적인 일. 실제 예매가 시작되자마자 예매사이트에 접속자가 폭주해 서버 장애가 발생했으며, 포털사이트 실시간 검색어에 '아스트로'가 등장, 팬들의 뜨거운 반응을 증명했다.
아스트로의 소속사는 "실제 티켓 판매 개시 후 매진까지 30초가 걸리지 않았다"며 "이 같은 성원에 보답할 수 있도록 최고의 공연을 준비하겠다. 많은 기대 부탁 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아스트로의 이번 첫 단독 미니 라이브 '아스트로 2016 미니 라이브-땡스 아로하((ASTRO 2016 MINI LIVE-Thankx AROHA)'는 오는 8월 27일, 28일 3회 공연으로 한전아트센터에서 진행된다.
eunhwe@xportsnews.com / 사진=판타지오뮤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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