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가은 결혼 6개월 만에 득녀.. "좋은 엄마 되고파"

권남영 기자 2016. 7. 20. 10:22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정가은 인스타그램

방송인 정가은(본명 백성향·38)이 득녀했다.

20일 소속사 티핑엔터테인먼트는 “정가은이 오늘 오전 2시26분 서울 강남구에 위치한 산부인과에서 2.84㎏의 어여쁜 딸을 출산했다”며 “현재 산모와 아이 모두 건강한 상태”라고 밝혔다.

정가은은 소속사를 통해 “많은 분들이 격려와 응원을 보내주신 덕분에 무사히 건강하게 출산할 수 있었다. 너무 감사하다”면서 “축복 속에 태어난 한방이에게 좋은 엄마가 되어주고 싶다”고 전했다.

정가은은 지난 19일 인스타그램에 출산을 앞두고 두려운 심경을 토로하기도 했다. 그는 “불규칙적인 진통. 아팠다 안 아팠다, 힘들다. 무섭다. 한방아 살려줘”라고 적었다.

정가은은 지난 1월 30일 동갑내기 사업가와 결혼식을 올렸다. 지난 3월에는 임신 5개월의 몸으로 tvN ‘현장 토크쇼-택시’에 출연해 결혼 생활에 대해 이야기했다.

권남영 기자 kwonny@kmib.co.kr

GoodNews paper ⓒ 국민일보(www.kmib.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 미란다 원칙] 취재원과 독자에게는 국민일보에 자유로이 접근할 권리와 반론·정정·추후 보도를 청구할 권리가 있습니다. 고충처리인(gochung@kmib.co.kr)/전화:02-781-9711

Copyright © 국민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