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프터 드레스, 웨딩드레스만큼 중요하니까
2016. 7. 18. 13:44
Wearable After Dress
본식 드레스만큼이나 중요한 애프터 드레스. 결혼식 후에도 활용도가 높아 대여하지 않고 구매하는 경우가 늘어나는 추세다. 스타일별 웨어러블한 드레스를 모았다.
YOUNG & LOVELY

BANANA REPUBLIC플리츠 스커트가 레이어드 된 발랄한 패턴 드레스. 25만 9천원.

TEMPERLEY LONDON레이스 디테일이 러블리한 코튼 화이트 미니 드레스. 1백 50만원대.

FOCEPS퍼프 소매와 리본디테일이 사랑스러운 핑크컬러 드레스. 60만원대
GLAM & SEXY

MAXMARA업 스타일 헤어와 완벽한 조화를 이룰 메시 소재 소매의 롱 드레스. 가격 미정.

BURBERRY파티드레스로 제격인 프린지 드레스. 80만원대.

BIMBA Y LOLA사선으로 분할된 패턴이 슬림 해 보인다. 가격 미정.
SOFT & FEMININE

ZARA케이프처럼 디자인된 골드 컬러 드레스는 드라마틱한 연출이 가능하다.

SELP PORTRAIT 플라워 펀칭 디테일이 돋보이는 여성스러운 드레스. 50만원대.

ESCADA 벨트 디테일의 핑크컬러 드레스. 차분하고 우아한 분위기가 하객룩으로도 제격이다. 1백70만원대.
EDITOR 이세희
DESIGNER 유경미
COURTESY OF BANANA REPUBLIC, BIMBA Y LOLA, BURBERRY, ESCADA, FOCEPS, MAXMARA, NET-A-PORTER(SELF PORTRAIT,TEMPERLEY LONDON), ZARA
Copyright © 엘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엘르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