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세계면세점, 최고급 향수 브랜드 '프레데릭 말' 오픈

안민구 2016. 7. 15. 1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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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간스포츠 안민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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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계면세점은 럭셔리 니치 퍼퓸 브랜드 ‘에디션 드 퍼퓸 프레데릭 말(이하 프레데릭 말)’을 세계 면세 업계 최초로 15일 명동점에 오픈했다고 밝혔다.

프랑스 오뜨 퍼퓨머리 브랜드, 프레데릭 말은 국내에는 지드래곤, 유아인 등 패셔니스타 연예인들의 향수로 유명하다.

출판업계에서 작가에게 부여한 것처럼 조향사에게 창작의 자유를 주어 그의 이름으로 이상적인 향수를 만드는 것에 목표를 둔 브랜드다.

문학 도서처럼 창조자인 조향사의 서명과 작품의 이름이 새겨진 책 모양의 박스로 출시되며, 시간과 비용의 제한 두지 않고 최고의 창작물을 만들어 내기 때문에 제작 기간과 자연원료 사용량에 따라 같은 용량이라도 모두 가격이 다른 것이 특징이다.

프레데릭 말에서는 향수 이외에도 러버 인센스와 퍼퓸건, 패브릭 퍼퓸과 같은 홈 컬렉션과 향수의 향을 그대로 재현한 오뜨 꾸뛰르 바디 컬렉션도 함께 만날 수 있다.

프레데릭 말 관계자는 “프레데릭 말의 첫 면세 매장으로 한국을 선택했다는 것은 굉장히 의미 있는 일”이라며 “신세계면세점 명동점은 세계의 유명 브랜드들을 빠르게 경험할 수 있는 가장 트렌디한 쇼핑 장소"라고 말했다.

안민구 기자 an.mingu@join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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