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터파크 특집] '오션월드', 입장객 수 1위 국내 최고의 워터파크

#최고·최대 크기의 어트랙션 수두룩

‘경주’라는 컨셉트에 맞게 각 레인 하단에 타이머가 설치되어 있고, 기록측정이 가능하다. 각기 다른 8개의 무지갯빛 슬라이드를 내려오는 탑승객을 관람하는 재미도 크다.

#워터파크에서 즐기는 이색 글램핑
오션월드가 오픈 10주년을 기념해 만든 캠핑빌리지는 워터파크에서 글램핑을 즐길 수 있는 이색 캠핑 시설이다. 장비를 따로 챙길 필요 없이 몸만 떠나면 된다.
카바나 스타일 텐트 안에 쇼파·냉장고·에어컨·테이블·선베드·안전금고 등 편의시설이 마련돼 있다. 패밀리 캠핑빌리지(4인기준), 프리미엄 캠핑빌리지(6인기준), 프라이빗 캠핑빌리지(8인기준) 3종류가 있다. 프리미엄과 프라이빗 캠핑빌리지는 스탠드 TV도 함께 갖추고 있다. 패밀리 11동, 프리미엄 5동, 프라이빗 2동을 운영한다. 골드시즌(7월 9일~8월 21일) 기준 대여요금은 패밀리 25만원부터, 프라이빗 40만원부터다.
캠핑빌리지에서는 음식을 준비하느라 애 쓸 필요가 없다. 등갈비·소시지·닭다리·새우·목심·삼겹살 등으로 구성된 비비큐세트를 주문하면 된다. 초벌구이가 된 상태라 전기그릴에 살짝 익히면 된다. 바비큐세트 A는 2인 기준, B는 4인 기준이다.
#공연 및 볼거리 풍성!
오는 9일, 오션월드 람세스 무대에서는 ‘2016 오션월드 비키니 컨테스트’가 열린다. 40여 명의 모델이 건강미를 겨루는 자리다. 최고의 비키니퀸으로 뽑힌 모델에게는 약 500만원의 상금과 오션월드 연간 회원권을 준다.
오는 16일부터 8월 20일까지 매주 토요일은 오션월드가 콘서트장으로 변신한다. 오션월드 신규 파도풀 무대에서 오션콘서트가 열리는데 라인업이 빵빵하다. 마마무·에일리·정준영·홍진영 등 인기 가수의 공연이 이어지면서 여름 축제 분위기를 돋운다.
오션파크의 명물 퍼레이드쇼 ‘오아시스쇼’는 올해도 이어진다. 17일부터 다음달 20일까지, 장장 36일 동안 오션월드 람세스무대와 신규 파도풀 무대에서 진행한다. 션월드 라이프가드가 직접 선보이는 ‘다이빙쇼’, 브라질올림픽 기념 ‘삼바댄스쇼’도 한자리서 관람할 수 있다.
27일부터 다음달 12일까지 매주 수~금요일 오후 8시는 오션월드의 ‘클럽데이’다. 도끼&더콰이엇, 제시 등 힙합가수가 무더위를 날릴 시원한 공연을 선사한다. 강렬한 비트에 맞춰 댄스파티를 즐길 수 있다.
양보라 기자 bora@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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