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양과 레저, 두 마리 토끼 다 잡는 '레몬그라스펜션'

2016. 7. 6. 12: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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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의 스트레스와 피로를 깨끗이 씻어내고 심신의 건강을 도모하는 '힐링'이 국민적 트렌드로 자리매김한 이후로 '국내 휴양' 또한 관심을 모으고 있다.

이에 각광받는 여행지가 있으니 바로 청정 자연으로 유명한 경기도 '양평'이 그 주인공이다.

양평군 단월면 명성리에 위치한 '레몬그라스펜션'은 서울에서 약 한 시간 거리에 고즈넉한 자연 속에 자리하고 있다.

'레몬그라스펜션'은 재방문율이 높아 입소문을 타고 양평을 대표하는 펜션으로 자리 잡았다.

오붓한 2인실부터 최대 12인까지 숙박 가능한 대형 특채까지 갖추고 있어 커플여행은 물론 가족여행, 단체여행으로도 안성맞춤이다.

깔끔하면서도 로맨틱한 인테리어를 뽐내는 객실은 아기자기한 원룸형, 넉넉한 공간의 투룸형, 낭만적인 분위기의 복층형까지 다양하여 선택의 폭이 넓다.

펜션 관계자는 "넓은 창문과 벽난로가 마련되어있어 여름엔 더욱 시원하게, 겨울엔 더욱 아늑하게 머물며 양평의 멋을 만끽할 수 있다"고 덧붙였다.

레몬그라스펜션은 비발디파크와 약 10분 거리에 불과해 여름에는 오션월드, 겨울에는 스키월드를 편리하게 즐길 수 있어 야외 활동을 선호하는 이들에게도 제격이다.

펜션에서는 자연 휴양을, 펜션 밖에서는 신나는 레저를 즐길 수 있으니 비발디파크 펜션을 찾는 이들에게도 주저 없이 추천할 수 있다.

거기에 양평레일바이크, 팔봉산, 남이섬유원지 등 유명 여행 명소와 인접하여 더욱 알찬 양평 여행을 만끽할 수 있다는 것 또한 놓쳐선 안 될 장점이다.

'레몬그라스펜션'의 보다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끝)

출처 : 레몬그라스펜션 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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