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연, 부모님께 아파트 선물..매매가 '대박'
스팟뉴스팀 2016. 6. 25. 12:01
[데일리안 = 스팟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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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그룹 소녀시대 멤버 태연이 효녀 스타로 등극했다.
tvN '명단공개'에서는 집안을 일으켜 세운 효도 스타들의 명단이 공개돼 관심을 끌었다. 이날 방송에서 태연은 효녀 스타 5위로 선정됐다.
방송에 따르면 태연은 소녀시대 활동으로 모은 돈으로 안경점을 하며 자신을 뒷바라지한 부모님에게 대규모 주상복합 아파트를 선물한 것으로 알려졌다.
해당 아파트의 매매가는 8억원에서 9억 원 가량 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뿐만 아니라 태연은 처음 번 돈으로 부모님께 신용카드를 만들어주기도 했다고 전해 진정한 효녀스타임을 인증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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