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단기 'All Care+ 토익 정규반', 목표 달성 실패 시 수강료 100% 환급

이세연 2016. 6. 22. 17: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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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어전문 영단기 강남학원이 수강생들의 성원에 힘입어 ‘All Care+ 토익 정규반'을 5차 추가 모집하고, 목표 달성 실패 시 수강료 환급, 신토익 기본서 3종 증정 등 다양한 혜택을 제공한다.

현재 7월 ‘All Care+ 토익 정규반'의 경우 4차까지 마감됐으며, 성원에 힘입어 5차 추가 모집을 진행 중에 있다. 강좌를 신청한 전원에게는 신토익 기본서 3종과 보조배터리, 포토카드, 엘홀더 등으로 구성된 지코팩을 증정하고 목표 성적 달성에 실패할 경우 수강료 100%를 환급해준다.

영단기 ‘All Care+ 토익 정규반'은 토익 스타강사들의 전문 강의에 스터디 센터 등을 통한 학습 관리까지 더한 단기 신토익 고득점 달성 프로그램이다. 유수연, 홍진걸, 권오경, 린한, 유정연 등 다양한 전문 강사들이 토익 강의를 진행하고 이영수 강사가 직접 학생 개개인 별 학습 관리를 전담한다. 신토익 유형 공략을 위한 신개념 훈련 프로그램을 도입하고 길어진 지문 독해를 위해 기초 독해 집중 훈련 등 신토익에 최적화된 강의를 제공한다. 강의는 기초 650+부터 중급 750+, 정규 850+, 실전 900+까지 총 4개 반으로 구성됐다.

다른 토익학원과 달리 영단기는 강의뿐 아니라 개인 별 학습을 위한 일대일 밀착 관리형 학습 공간인 토익 스터디센터를 무료로 제공하고 성적별 스터디 그룹을 만들어 학습 효율을 높였다. 또한 실제 고득점자 100인으로 구성된 튜터 시스템으로 자습 중 궁금증까지 실시간 해결해준다.

영단기 관계자는 “All Care+ 토익 정규반은 강의와 철저한 학습 관리까지 하루 총 15시간 토익을 학습하도록 한 신토익 고득점 달성에 특화된 프로그램”이라며 “수강생들의 단기 신토익 졸업을 위한 강의와 학습관리까지 적극 지원하고 목표 점수 달성에 실패할 경우 수강료를 100%를 환급해주니 토익 수험생들의 많은 관심 바란다”고 말했다.

‘All Care+ 토익 정규반' 수강등록 및 커리큘럼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영단기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콘텐츠팀 이세연 lovok@kmi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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