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김현우, '제대로 걸려들었어'
김현민 2016. 6. 8. 17:55
![김현우[사진=김현민 기자]](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t1.daumcdn.net/news/201606/08/akn/20160608175516630atys.jpg)
[양구=아시아경제 김현민 기자]남자 레슬링 그레코로만형 75kg급 김현우(붉은 유니폼)가 8일 강원도 양구군 양구문회체육회관에서 열린 리우올림픽 파견 국가대표 2차 선발전에서 김진혁과 결승 경기를 하고 있다. 김현우는 이번 선발전에서 우승을 차지하며 리우올림픽 출전을 확정했다.
김현민 기자 kimhyun81@asiae.co.kr
Copyright © 아시아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아시아경제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또 벗었어?" 논란의 여배우, 건드려선 안 될 것을 건드렸다…'아동 캐릭터' 성적 대상화 뭇매
- "태아 나온 줄 모르고 물 내려"…20㎝ 남아 시신, 오폐수시설서 발견
- "부잣집 딸, 마실 나온 척"…'이수지 패딩 꼴 날라' 강유미 현백코어 풍자에 업계 긴장
- "맛있어도 '이것' 절대 먹지 마세요"…의사가 진료실에 써붙이고 싶을 정도라는데, 왜
- '낮엔 선생님, 밤엔 성인물 주연' 황당 변명…'음란물 제보' 날아든 日학교 발칵
- "내 연봉 8억, 아내는 4000만원…집안일 반반?' 삼전 직원 글에 '갑론을박'
- "세금 3천억으로 베트남 마을?"…봉화 'K-베트남 밸리' 폐지 청원에 3만명 몰렸다
- 비밀 창고 열자 6000점 '와르르'…"엄마는 총책, 아들은 돈세탁"
- '30년 다녀 2억 타가던 시대' 끝났다…출근 도장만 찍던 日은행 '만년 부장'의 비명
- "차라리 군대 갈래요, 빚 내긴 싫어요"…치솟는 대학 등록금에 입대 택하는 美 Z세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