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인뮤지스 이유애린·민하 탈퇴..소속사 "추가 영입 계획 없어"
이종윤 2016. 6. 8. 16:14

[아시아경제 이종윤 인턴기자] 걸그룹 나인뮤지스 멤버 이유애린과 민하의 탈퇴가 화제인 가운데 나인뮤지스 소속사 측이 멤버 영입은 없다고 밝혔다.
8일 나인뮤지스 소속사 스타제국은 복수의 매체에 "나인뮤지스의 추가 멤버 영입 계획은 전혀 없다. 팀 내 유닛 활동 준비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어 "유닛 멤버는 확정된 바 없으며 현재 녹음을 진행 중이다. 녹음을 마친 뒤 멤버를 확정할 예정"이라며 "6월 말이나 7월 초 신곡을 발표하고 활동에 나설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앞서 이유애린과 민하는 팀 탈퇴를 밝히는 자필 편지를 팬들에게 공개해 탈퇴가 사실임을 알렸다.
이종윤 인턴기자 yagubat@asiae.co.kr
Copyright © 아시아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아시아경제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삼전·하닉에 결혼자금 3억 몰빵 투자한 공무원…결말은? - 아시아경제
- "日교토, 오지말라는 건가 했는데 진짜네" 관광객만 숙박세 10배·버스요금 2배 ↑ - 아시아경제
- 혈당 잡기 쉽네…"이왕 먹는 밥, 이렇게 먹어 보세요" - 아시아경제
- 전원주, 카페 '3인 1잔' 논란에…제작진 "스태프 전원 주문" 해명 - 아시아경제
- 여에스더 "극심한 우울증에 해외에서 자발적 안락사까지 고민" - 아시아경제
- "나랑 이게 달랐구나"… '수익률 상위 5%' 퇴직연금 고수들이 산 ETF는?[재테크 풍향계] - 아시아경
- 아기 3명 숨졌다…"모유랑 똑같이 만든다더니 '독소' 범벅" 분유 정체 - 아시아경제
- "유흥가 없애려다 학교 앞에도 생겨"…소신발언 김동완, 입장 재확인 - 아시아경제
- "규모9 초대형 지진 발생 임박" "400년 만의 재앙" 경고···일본에 무슨 일이 - 아시아경제
- "불륜녀 불러주시면 10만원 드릴게요"…이색 구인글 화제 속 "선 넘었다" 논란도 - 아시아경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