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정 교육감, 학생중심 새롭게 도전하는 교육 필요

강희청 기자 2016. 6. 4. 13:51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이재정 경기도교육감은 3일 경기도 가평군 조종중학교에서 ‘2016 학부모와 함께하는 현장 공감 토크 마당’에 참석해 학교와 군부대 경계에 있는 담에 학부모, 군인들과 함께 벽화를 그리며 “오늘 그린 그림이 아이들의 꿈을 담은 새로운 담이 될 것”이라며 “벽화를 보고 아이들이 잠재력과 상상력의 세계를 마음껏 펼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토크 마당에서 가평지역 학부모들은 아이들이 재밌고 신나게 학교생활을 할 수 있도록 교육청에서 적극 지원해주길 바란다는 기대감과 함께 가평지역의 교육현안에 대해 다양한 의견을 제시했다.
 이 교육감은 “학생중심으로 새로운 도전을 하는 교육이 필요하다”며 “가평의 특색을 살릴 수 있는 교육을 찾아야 한다”고 강조했다.
 2016 학부모와 함께하는 현장 공감 토크 마당은 학부모와 교육감이 자연스러운 대화와 토의 과정을 통해 소통하는 자리로 경기도 31개 시·군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다음 현장 공감 토크는 오는 8일 광명지역 학부모와 함께 한다.

강희청 기자 kanghc@kmib.co.kr

GoodNews paper ⓒ 국민일보(www.kmib.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 미란다 원칙] 취재원과 독자에게는 국민일보에 자유로이 접근할 권리와 반론·정정·추후 보도를 청구할 권리가 있습니다. 고충처리인(gochung@kmib.co.kr)/전화:02-781-9711

Copyright © 국민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