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기문 사무총장, 안동 하회마을 방문

유지혜·현일훈 2016. 5. 29. 13:50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하회마을 충효당 앞에서 기념 식수 후 시민이 서명 요청하자 시민이 가지고 온 개인 노트에 반기문 총장 서명했다. [사진 현일훈 기자]
방명록 [사진 유지혜 기자]

반기문 사무총장은 29일 하회마을 도착 뒤 대종손 류상붕 내외의 안내를 받아 양진당을 둘러본 뒤 충효당 앞에서 식수 행사를 가졌다. 식수한 나무는 주목이다.

하회마을 측은 "붉은 나무 주목은 살아서 천년, 죽어서 천년을 가는 나무 중의 제왕으로 사계절 내내 푸르름을 유지하는 장수목이자 으뜸목"이라며 "반 총장의 건승을 기원하며 하회마을 주민의 마음을 담아 주목을 택하게 됐다"고 밝혔다.

관련기사▶
① 반기문 "류성룡 선생 조국 사랑 기리길"
② 반기문 "류성룡 선생 투철한 공직자정신 기리러 와"

글·사진·동영상 안동(하회마을)=유지혜·현일훈 기자 wisepen@joongang.co.kr

▶ 1800억대 부자가 겨우 10억 손해 피하려고 범법?

▶ 20년 만의 보수 분열 "대선주자가 새누리 붕괴"

▶ 스스로 모텔 들어간 IQ86 17세 소녀···"성폭행 아니다"

▶ 첨단으로 무장… 중국차 '굴기'에 전세계가 '깜짝'

▶ '상간녀 소송' 김세아 "허위사실 유포에 강경 대응"

Copyright © 중앙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