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회의원 사무국장이 만취 운전하다 경찰에 적발

조성은 기자 2016. 5. 21. 22:57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경기도 부천 지역의 더불어민주당 소속 국회의원 사무국장이 만취 상태로 운전을 하다 경찰에 적발됐다.

경기도 부천 원미경찰서에 따르면 더민주의 지역 국회의원 사무국장인 A씨(33)는 지난 20일 오후 10시쯤 부천시 원미구 중동의 한 도로에서 술을 마시고 운전하다 음주단속 중이던 경찰에 적발됐다.

당시 A씨의 혈중 알코올 농도는 면허 취소에 해당하는 0.149%였다. 경찰은 일단 A씨를 귀가 조치했으며 조만간 다시 불러 조사를 한 뒤 사법처리를 할 방침이다.

조성은 기자 jse130801@kmib.co.kr

GoodNews paper ⓒ 국민일보(www.kmib.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 미란다 원칙] 취재원과 독자에게는 국민일보에 자유로이 접근할 권리와 반론·정정·추후 보도를 청구할 권리가 있습니다. 고충처리인(gochung@kmib.co.kr)/전화:02-781-9711

Copyright © 국민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