故장진영 남편 김영균 알고보니..제20대 총선 출마자
손현진 2016. 5. 12. 13:46

[아시아경제 손현진 인턴기자] 배우 故 장진영의 남편 김영균 씨의 근황이 눈길을 끈다.
장진영 남편 김영균 씨는 지난 2월 국민의당 정치혁신특위 상임위원에 선임됐다. 김영균 씨는 제20대 총선에서 국민의당 남·완도·진도 예비후보로 출마했으나 탈락했다.
김씨는 국회부의장을 지낸 김봉호 전 의원의 둘째 아들로 중앙대학교와 일리노이주립대학 경영대학원 석사를 받았다.
김영균 씨는 장진영 사망 두 달여 전인 2009년 7월 미국에서 장진영과 결혼식을 올렸다. 장진영 사망 3일전에 혼인신고를 했다는 사실도 알려져 화제가 됐다.
한편 12일 장진영의 아버지인 장길남 계암장학회 이사장은 자신이 전 재산을 장학재단에 출연한다는 보도가 나간 것에 대해 "그 문제는 이야기해 본 적 없다"고 해명했다.
손현진 인턴기자 freehj@asiae.co.kr
Copyright © 아시아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아시아경제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전국 불륜 박멸 중"…아내 외도 계기로 사설탐정 된 개그맨 - 아시아경제
- "연봉 6000만원에 생활비도 '전액 지원'"…파격 채용 공고낸 '이곳' - 아시아경제
- "도대체 무슨 생각으로 만든 건지"…'19금 연상' 파리바게뜨 빵 결국 - 아시아경제
- "집에 있다면 당장 버려야"…매일 쓰는 '이것', 2년 지나면 위험한 이유 - 아시아경제
- "중국이 달라 보인다"… 백종원 예능 덕 中 남극기지 '뜻밖의 홍보' - 아시아경제
- 밤 9시에도 20~30대 여성들 '북적'…어느새 홍콩 일상 된 K브랜드[K웨이브 3.0]⑪ - 아시아경제
- 와인 마시면 목 '따끔', 별일 아닌 줄 알았는데…20대 여성 혈액암 진단 - 아시아경제
- 반도체·자동차 다음은 배터리?… 순환매 장이 이끄는 오천피 - 아시아경제
- "'코스피 5000'? 절대 못 가" 비웃던 야권…과거 발언 재조명 - 아시아경제
- 난방 끄고 집 비웠다가 '진짜 냉동고'를 봤다…얼음성 아파트 나온 캐나다 - 아시아경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