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통령 취임식 무대 '희망아리랑' 신흥우 작가 서울오픈아트페어 출품

이광형 문화전문기자 2016. 5. 11. 1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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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대 대통령 취임식에서 ‘희망아리랑’이라는 대형작품을 중앙무대 뒤편에 설치해 널리 이름을 알린 신흥우 작가의 작품이 전시에 나온다. 갤러리위(대표 염승희)는 5월 10일(화)부터 14일(토)까지 ‘Seoul Open Art Fair 2016’에 참가한다.

감각적인 부조 이미지로 싱가포르 개인전 등 국내외에서 역량을 펼쳐가는 김민경 작가, 드라마 ‘친구’ ‘시크릿 가든’ 영화 ‘미스고’ ‘박수건달’ ‘친구2’ ‘극비수사’ 등에서 작품을 선보인 허필석 작가의 작품을 출품한다. 우성립, 창유진, 한상윤 등 자기만의 독특한 색채를 가진 한국을 대표하는 작가들의 작품을 조각, 부조, 회화 등 다양한 장르로 선보일 예정이다.

갤러리위는 2009년 서울 청담동에 개관하여, 새롭고 창의적인 예술인들을 발굴·지원하며, 국내외 유명작가들의 작품 전시 및 다양한 프로그램의 기획 전시를 통해 미술 시장 활성화를 도모하고 있다.

또한 VVIP들을 위한 '현대미술 거장展'을 통해 앤디 워홀, 데미안 허스트, 로이 리히텐슈타인, 요시토모 나라 등의 작품을 선보이며, 찾아가는 미술관 컨셉의 ‘무브展’, 반려동물사랑전시 ‘HUG 안아주세요’ 등 다양하고 특별한 프로젝트로 미술시장 저변 확대와 대중화를 통해 단순한 화랑개념에서 탈피하여 문화·예술 비즈니스 센터로서의 면모를 갖춰나가고 있다.

이광형 문화전문기자 ghlee@kmi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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