웹스타 카메론 달라스-모델 스텔라 루시아, 캘빈클라인 진 캠페인 화보 화제

온라인정보팀 유병철 2016. 4. 28. 08: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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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경제TV 온라인정보팀 유병철 기자]


캘빈클라인 진 글로벌 리미티드 에디션의 새로운 캠페인 모델로 발탁된 웹스타 카메론 달라스와 모델 스텔라 루시아의 화보가 화제가 되고 있다

㈜캘빈클라인 내부 광고 에이전시와 크리에이티브 스튜디오의 지휘 아래, 캘리포니아의 말리부에서 포토그래퍼 잭 피어슨에 의해 촬영된 화보 속 두 사람은 바다를 배경으로 화이트 시리즈가 지닌 순수한 매력을 잘 드러내고 있다.

한편 캘빈클라인 진이 브랜드의 상징적인 로고를 톤 온 톤 기법으로 표현한 새로운 스트릿웨어 라인, 화이트 시리즈 캡슐 리미티드 에디션을 론칭한다고 27일 발표했다.

‘CK’ 로고가 전반적으로 사용된 복고풍의 에슬레져 라인인 이번 화이트 시리즈 캡슐 리미티드 에디션은 캘빈클라인 진의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캐빈 케리건(Kevin Carrigan)에 의해 디자인 됐으며 유니섹스 스웻 셔츠, 티셔츠, 탱크 탑, 트랙 팬츠와 쇼츠 모두 화이트 톤으로 구성됐다.

온라인정보팀 유병철기자 ybc@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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