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브리핑] 임피리얼 팰리스호텔 뷔페 새롭게 단장
2016. 4. 28. 00:08

서울 논현동 임피리얼 팰리스 호텔의 뷔페 레스토랑 ‘패밀리아’가 27일 리뉴얼작업을 마치고 재개장했다. 새롭게 문을 연 패밀리아는 한식·중식·양식·일식 등의 다양한 메뉴를 제공하고 홀 중앙에는 셰프들이 직접 요리하는 라이브 스테이션을 배치했다.27일 재개장 행사에 나선 셰프들이 대표 요리를 소개하고 있다.
▶ [단독] 박지원 "대통령이 요청 땐 새누리 국회의장 협의"
▶ "그렇게 생각할 줄은 상상도···" 대통령 골프 발언 변화
▶ 안상수, 전액 시예산으로 부부 동반 유럽출장
▶ 조해진 53곳 낙선인사 ··· "밥값은 하겠다"는 의원들
▶ 중국 차, 과거는 묻지 마세요
Copyright © 중앙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중앙일보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