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소 카이 VS 수호, 클래식하거나 캐주얼하거나
[일간스포츠 김효선]

엑소 카이(왼쪽), 수호 / 루이 비통
엑소의 카이와 수호가 개성있는 패션으로 시선을 사로 잡았다.
엑소 카이, 수호, 윤아가 21일 도쿄 키오이초에서 열린 루이 비통'비행하라, 항해하라, 여행하라(VOLEZ, VOGUEZ, VOYAGEZ)' 전시 오프닝 행사에 참석했다.

윤아 / 루이 비통
루이 비통 컬렉션 룩을 훌륭하게 소화한 세 명은 케이트 블란쳇, 소피아 코폴라, 판빙빙 등과 같은 세계 유명 배우, 인사들과 함께 자리했다.

케이트 블란쳇 / 루이 비통
'비행하라, 항해하라, 여행하라 - 루이 비통' 일본 전시는 패션 전시의 대가로 잘 알려진 큐레이터 올리비에 사이야르가 기획을 맡았다.

판빙빙 / 루이 비통
루이 비통 메종이 1854년부터 현재까지 이어온 여정과 더불어 창립 초창기 주역에서부터 미래의 루이 비통을 만들어나가는 이들의 발자취를 되돌아본다. 일본과 루이 비통의 유대 관계를 조명한 섹션이 돋보인다.

소피아 코폴라 / 루이 비통
이번 전시는 1978년도에 루이 비통의 첫 매장이 세워졌던 도쿄 내 키오이초에 지어진 특별 구조물에서 선보여진다. 4월 21일 오프닝 행사를 시작으로 4월 23일부터 2016년 6월 19일까지 무료로 만나볼 수 있다.
김효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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