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로이 모레츠, 베컴 아들 '브루클린'과 열애설 이후 근황 포착
손현진 2016. 4. 18. 15:40

[아시아경제 손현진 인턴기자] 할리우드 배우 클로이 모레츠의 근황이 포착됐다.
미국 연예매체 스플래쉬닷컴은 13일(현지시각) 뉴욕 트라이베카 영화제(Tribeca Film Festival 2016) 레드카펫 행사에 참여한 클로이 모레츠의 모습을 공개했다.
클로이 모레츠는 레드카펫을 밟고 선 채 카메라를 향해 손인사를 건네며 여유로운 모습이었다. 또 다음 날에는 호텔을 나서는 클로이 모레츠의 모습이 파파라치의 카메라에 담겨 시선을 끌었다.
클로이 모레츠는 영화제 참석에 앞서 브루클린 베컴과 다시 한 번 열애설에 휩싸였다. 외신에 따르면 클로이 모레츠와 브루클린 베컴은 LA 인근의 레스토랑에서 함께 식사를 하는 등 데이트를 즐겼다.
식사 자리에는 브루클린 베컴의 부모인 데이비드 베컴과 빅토리아 베컴, 그리고 클로이 모레츠의 엄마도 동석했다고 측근은 전했다.
손현진 인턴기자 freehj@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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