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일Talk] 강승현 VS 구하라, 오프숄더 톱으로 완성한 페미닌 스타일링
[일간스포츠 홍서희]

강승현(왼쪽), 구하라
오프숄더는 2016년 트렌디 아이템이다. 여성스러운 느낌부터 시크한 느낌까지 다양한 분위기를 연출할 수 있어 사랑받고 있다. 오프숄더 톱으로 여성스러운 룩을 보여준 두 스타가 있다. 강승현과 구하라는 지난 8일 영화 '두 개의 연애' VIP 시사회에서 세련된 패션을 뽐냈다. 따뜻한 봄 날씨에 어울리는 두 사람의 스타일을 자세히 살펴보자.
♦ 오프숄더 셔츠로 도회적인 매력 물씬

강승현
강승현은 오프숄더 셔츠에 데님팬츠를 매치한 스타일로 시선을 끌었다. 트렌디한 와이트 커프스와 오프숄더 디테일이 담겨있는 셔츠는 전체적인 룩에 포인트가 됐다. 여기에 블랙 사각 토트백과 블랙 구두를 더해 시크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층진 커트 머리와 절제된 메이크업이 도회적인 느낌을 물씬 풍겼다. 가려도 느껴지는 길쭉한 다리 길이는 모델로서의 면모가 돋보였다.
♦ 오프숄더 티셔츠로 여성미 가득

구하라
구하라는 오프숄더 티셔츠를 착용해 깊은 쇄골 라인을 뽐냈다. 화이트 톱이 여성스러운 매력 가득하다. 함께 착용한 와이드 팬츠에도 굵은 화이트 라인이 돋보인다. 화이트 라인과 블루 컬러 매치가 시원한 룩을 연출했다. 베이지 컬러 구두와 가방은 페미닌한 느낌을 배가 시켰다. 멀리서도 눈에띄는 핑크 립 컬러는 그녀의 인형 미모를 더 돋보이게 만들었다.
홍서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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