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캠걸을 위한 4가지 뷰티 팁 #1
아무것도 하지 않은 듯 깨끗하거나 강렬한 컬러 포인트를 더하거나! 무료한 코캠걸의 캠퍼스 라이프를 뜨겁게 달궈줄 2016 S/S 키 룩.

Flushed Pink Cheek봄꽃이 내려앉은 듯 양 볼 가득 물든 핑크 치크 하나면 남심을 설레게 하는 캠퍼스 여신 룩이 완성! 소녀소녀한 무드를 원한다면 커다란 브러시로 광대뼈 전체에 걸쳐 넓게 펴 발라 1차로 핑크 컬러를 더한 다음, 웃을 때 가장 튀어나오는 광대뼈 중앙 부분에만 한 번 더 컬러를 더해 피부 속에서 스며 나오는 듯 발그레하게 마무리하면 된다. 좀 더 건강하고 혈색 있어 보이고 싶다면 리퀴드 혹은 스틱 타입이 좋다. 손등에 소량 덜어낸 다음 스펀지에 묻혀 광대뼈 끝쪽에 사선 방향으로 두드리며 펼치면 완성! 스펀지에 남은 양만 사용해 광대뼈와 이어지는 눈가 부분에 톡톡 두드려 일명 숙취 메이크업처럼 연출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바비 브라운 블러쉬 듀오 5만7천원대

(왼쪽부터) 에스쁘아 패뷸러스 블러쉬 아임 글래드 2만원대. 베네피트 단델리온 듀 3만9천원. 랑콤 유리알 피부 쿠션 틴트 블러셔 032 5만원대.

Natural Fresh Skin“이번 시즌에는 부자연스럽거나 만들어진 듯한 ‘완벽한’ 모습은 찾아볼 수 없죠. 메이크업보다는 얼굴이 중요합니다. 자신의 가장 멋진 모습을 보여주는 거죠.” 맥 메이크업 아티스트 고든 에스피넷은 아무것도 하지 않은 원래 모습을 보여주는 것이야말로 가장 시크하고 트렌디하다고 말한다. 이를 위해 탄탄한 베이스가 필수! 스킨케어 후 핑크 톤의 베이스를 발라 피부를 한 톤 밝히고, 피부 결을 따라 빗질하듯 브러시를 좌우로 쓸며 파운데이션을 펴 발라 피부 톤을 균일하게 정돈할 것. 파운데이션 하나로 완벽하게 커버하려면 메이크업이 두꺼워질 수밖에 없다. 짙은 잡티는 해당 부위만 컨실러로 커버해 생얼인 듯 내추럴한 스킨을 완성하자. 슈에무라 블랑:크로마 UV 쿠션 파운데이션 4만3천원.

(왼쪽부터) 부르조아 시티 래디언스 컨실러 2만4천원. 나스 벨벳 매트 스킨 틴드 6만3천원. 로레알파리 루센트 매직 쿠션 루미에르 SPF 29 PA+++ 4만2천원대.
Editor 정주은 Photographs by An Ji Sup Photographer (제품)최성욱 Model 배윤영, 김설희 Makeup 류현정 Hair 안미연 Stylist 김남미 Assistant 한류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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