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전도연과 재회.." 김태우, '굿 와이프' 출연 확정

김진석 2016. 4. 15. 10:38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일간스포츠 김진석]
기사 이미지
배우 김태우가 '굿 와이프'에 출연한다.

한 드라마국 관계짜는 15일 일간스포츠에 "김태우가 tvN 금토극 '굿 와이프' 출연을 확정지었다"고 밝혔다.

김태우는 극중 서울지검 차장검사 최상일을 연기한다. 유지태(이태준)를 잡아넣기 위해 악의적인 행동을 펼친다. 그를 무너뜨리기 위해선 무슨 짓이든 벌일 캐릭터다.

이로써 김태우는 '굿바이 미스터 블랙'에 이어 '굿 와이프'까지 다양한 모습을 보여준다. '굿바이 미스터 블랙'에서는 문채원의 후원자이자 든든한 '키다리 아저씨'로, '굿 와이프'에서는 한 사람의 인생을 망가뜨리는 악역으로 폭 넓은 연기를 선보인다. 또 전도연과는 지난해 영화 '협녀' 이후 재회다.

'굿 와이프'는 승승장구하던 검사 남편 유지태가 스캔들과 부정부패로 구속 되고 결혼 이후 일을 그만 뒀던 아내 전도연(김혜경)이 가정의 생계를 위해 로펌 변호사로 복귀하면서 자신의 정체성을 찾아가는 법정 수사극이다. 미국 CBS에서 2009년 시작해 현재 시즌 7이 방송되고 있으며 매 시즌 짜임새 있는 탄탄한 스토리로 인기를 모으고 있다.

전도연·유지태·윤계상·나나 등이 캐스팅됐다. 오늘(15일) 오후 서울 상암동에서 첫 전체 대본 리딩을 한다.

첫방송은 7월 8일.

김진석 기자 superjs@joongang.co.kr

'무도X젝키' 스포 뺀 이야기, “김해에서 왔어요…저는”

'태후' 막방 시청률 38.8%…사전제작 드라마 新역사

효민, 팔에 새긴 섹시한 타투 '시선 강탈'

[단독]김유정, '구르미 그린 달빛' 출연 확정

'태후' 진구, 중국 떴다…공항 일대 마비 '폭발적 인기'

Copyright © 일간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