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양의후예' 송혜교, 레드벨벳 응원하는 송중기 질투
김인영 2016. 4. 14. 22:46
[일간스포츠 김인영]

송중기, 진구가 걸그룹 레드벨벳의 매력의 푹 빠졌다.
14일 방송된 KBS2TV '태양의 후예' 마지막회에서는 군 위문 공연을 온 레드벨벳을 향해 송중기(유시진), 진구(서대영)가 온 마음 다해 소리를 질렀다.
이날 송중기와 진구는 송혜교(강모연), 김지원(윤명주)에게 명령이 있다고 말한 뒤 군 위문 공연에 온 레드벨벳을 향해 응원을 보냈다. 레드벨벳을 향해 열렬한 환호를 보내고 있는 두 사람의 모습이 영상에 담겨 인터넷 사이트에 올랐다.
이를 본 송혜교와 김지원은 질투 폭발한 모습을 보였다. 특히 송혜교는 자신이 출연 중인 방송 프로그램 MC에게 "저 오늘 남자친구 있는지 물어봐주실 수 있으실까요"라는 부탁을 했다. 이에 송혜교는 방송 말미에 MC가 자신이 부탁한 질문을 하자 "아니요. 남자친구 없어요"라며 미소를 지었다.
송혜교의 방송에 송중기는 "남자친구가 없어요? 그럼 나는 뭐지? 절친인가? 군인절친"이라며 질투를 했다. 하지만 송중기는 영상을 봤다는 송혜교의 말에 당황한 모습을 보여 폭소를 자아냈다.
김인영 기자
[사진=태양의후예 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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