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굿 와이프', 월화→금토 "7월 8일 첫방송"

김진석 2016. 4. 14. 16:05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일간스포츠 김진석]
기사 이미지
'굿 와이프'가 편성을 변경했다.

한 드라마국 관계자는 14일 일간스포츠에 "tvN 드라마 '굿 와이프'가 당초 월화극에서 금토극으로 바뀌었다"고 밝혔다.

이날 CJ E&M 관계자도 "'굿와이프'는 7월 8일 첫방송 예정으로 '디어 마이 프렌즈' 후속 금토극으로 편성됐다"며 "원래 이 자리에 있던 '캐리어를 끄는 여자'는 편성 시기를 재조율 중이다"고 설명했다.

'굿 와이프'는 평범한 주부가 변호사로 복귀하면서 정체성을 찾고 그 변호사는 중심으로 그려지는 법정 수사극. 여기에 뇌물을 받고 감옥에 간 남편이 은밀히 사람들을 움직여 무죄 판결을 받아내고 정치인으로 재기해나가는 배경이 깔린다. 미국 CBS '굿 와이프' 판권을 사 리메이크하는 작품이다. 전도연·유지태·윤계상·나나 등이 출연을 확정지었다.

JTBC '무정도시' tvN '마녀의 연애' 온스타일 '처음이라서' 등을 연출한 이정효 PD가 메가폰을 들고 KBS 2TV '스파이'를 쓴 한상운 작가가 대본을 맡는다.

방송은 7월 8일이다.

김진석 기자 superjs@joongang.co.kr

[이슈is]'무도', 젝키로 '토토가' 붐 한 번 더..'백 투 더 90's'

[진단is]태연까지 사생팬 골머리..어긋난 팬심

김현중 측 \"사기혐의, 본인 확인이 필요한 부분\"

레인보우 조현영, 유연한 요가 자세… '군살 없는 몸매'

홍진영, 첫날밤 위한 웨딩 속옷... '육감적 몸매'

Copyright © 일간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