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나나, '굿 와이프'로 첫 연기 '전도연 조력자'

김진석 2016. 4. 8. 13:48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일간스포츠 김진석]
기사 이미지
애프터스쿨 나나가 데뷔 후 첫 연기자로 나선다.

한 드라마국 관계자는 8일 일간스포츠에 "나나가 tvN 새 월화극 '굿 와이프'에 출연한다"고 밝혔다.

나나는 극중 전도연의 비서로 변신한다. 애프터스쿨로 연예계 데뷔한 후 첫 연기. 수십명의 오디션 경쟁률을 뚫고 발탁된 만큼 연기력도 어느 정도 검증받았다. 이로써 전도연·유지태·김서형·윤계상 등과 함께 출연한다.

'굿 와이프'는 평범한 주부가 변호사로 복귀하면서 정체성을 찾고 그 변호사는 중심으로 그려지는 법정 수사극. 여기에 뇌물을 받고 감옥에 간 남편이 은밀히 사람들을 움직여 무죄 판결을 받아내고 정치인으로 재기해나가는 배경이 깔린다. 미국 CBS '굿 와이프' 판권을 사 리메이크하는 작품이다.

JTBC '무정도시' tvN '마녀의 연애' 온스타일 '처음이라서' 등을 연출한 이정효 PD가 메가폰을 들고 KBS 2TV '스파이'를 쓴 한상운 작가가 대본을 맡는다.

방송은 오는 7월.

김진석 기자 superjs@joongang.co.kr

안재현·구혜선 결혼 발표 “평생을 함께 하기로”

‘가슴에 저건 무엇?’ 독일 女가수 파격 의상 화제

설리♥최자, 여전히 사랑스러운 커플 ‘달달일상’

조태관 “송중기·송혜교, 촬영 내내 티격태격 했다”

김성근 감독, 탈삼진 1위 반갑지 않은 이유

Copyright © 일간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