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하늘, 카페베네 모델로 발탁
오주연 2016. 4. 5. 11:07

[아시아경제 오주연 기자]배우 강하늘이 카페베네의 광고 모델로 발탁됐다.
5일 카페베네는 커피 본질에 집중하면서 베이글 등 커피와 함께 즐길 수 있는 베이커리 메뉴를 강화하는 등의 차별화된 서비스 및 이미지를 전달하기 위해 배우 강하늘을 전속 모델로 선정했다고 밝혔다.
카페베네는 강하늘과 함께 1년간 TV광고를 비롯해 바이럴 영상, 이벤트 등 다양한 마케팅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강하늘은 최근 영화 ‘동주’를 통해 묵직한 연기를 보여줬으며 현재 새로운 드라마 ‘보보경심:려’를 촬영하고 있다.
카페베네 관계자는 "부드럽고 세련된 이미지, 20대의 정직함과 청춘이라는 느낌을 지닌 연기파 배우 강하늘이 카페베네가 지향하는 이미지와 잘 어울린다고 판단했다"고 말했다.
오주연 기자 moon170@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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