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션의 완성은? 벨트다
2016. 4. 1. 17:32
로고 벨트, 와이드 벨트, 체인 벨트 등. 벨트의 종류도 다양해지고 그 활용법도 진화하는 중! 이제 패션의 완성이 ‘벨트’인 시대가 온 것일까? 패피들의 룩과 런웨이에서 벨트를 제대로 활용하는 법을 배워보자.

패피에게 배웠어요안나 델로루쏘 : 브라운 계열의 와이드 팬츠에 커다란 구찌 로고 벨트로 포인트를 준 그녀. 로라 휘트모어 : 비즈니스 룩으로 활용하면 좋을 예. 그레이 재킷 위에 블랙 컬러의 와이드 벨트를 더했다. 릴리 도날슨 : 시스루 드레스에 체인 벨트를 느슨하게 늘어뜨려 섹시한 매력이 업!

런웨이에서 배웠어요루이 비통 : 루이 비통의 런웨이에선 가죽 재킷의 벨트를 여러 번 꼬아 연출했다.슈퍼콤마비 : 기다란 벨트를 몸에 여러 번 두른 뒤, 길게 늘어뜨리면 스웩이 더해진다.
Editor 김주현 (안나, 루이 비통)IMAXtree.com, 로라, 릴리(Getty Images) 슈퍼콤마비(SF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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