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이비드 맥기니스, 진구와 훈훈함 연출 '송중기 어디?'
이현 넷포터 2016. 3. 25. 15:27
[데일리안 = 이현 넷포터]데이비드 맥기니스, 진구와 훈훈함 연출 ‘송중기 어디?’

드라마 '태양의 후예'에서 악역을 맡은 데이비드 맥기니스가 훈훈한 촬영장 모습을 전했다.
데이비드 맥기니스는 2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세트장 마지막 촬영날"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서 맥기니스는 진구, 최웅, 안보현 등 알파팀 멤버들과 다정한 모습을 연출하고 있다. 특히 극중에서 서로에게 총구를 겨누는 살벌한 분위기와 달리 장난스러운 표정이 눈길을 끈다.
특히 진구는 맥기니스 옆에 서서 배꼽을 잡고 웃음을 참지 못하는 리액션으로 눈길을 끌고 있다.
한편, 데이비드 맥기니스는 '태양의 후예'에서 군인 출신 갱단두목 '아구스' 역을 맡아 호연을 펼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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