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명시, 경인지방우정청과 업무협약 체결

입력 2016. 3. 23. 15:25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양기대 광명시장은 22일 광명동굴에서 백기훈 경인지방우정청장, 김태완 광명우체국장과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우정·관광 콘텐츠 개발과 마케팅에 협력해 나가기로 했다.

또한 두 기관의 네트워크를 활용해 상호 홍보하고 광명동굴을 경인지방우정청 직원 1만1천여 명의 체험활동 장소로 이용할 수 있도록 편익제공에 협력하기로 했다.

경인지방우정청과 광명우체국은 특히 광명동굴 엽서 발행 등을 통해 광명동굴이 어린이들을 비롯해 많은 사람들에게 기억될 수 있도록 사업을 추진해 나가기로 했다.

양기대 시장은 인사말을 통해 "경인지방우정청과 광명우체국이 그동안 광명동굴에 대해 배려와 성원을 해 준 데 대해 감사한다"며 "이번 업무협약 체결을 계기로 상호 교류와 협력사업에 더욱 속도를 내자"고 말했다.

백기훈 경인지방우정청장은 "과거 폐광 시절 환경오염 문제 등 아픔을 겪은 광명동굴이 변화와 혁신을 통해 문화관광명소로 재탄생한 것을 기쁘게 생각한다"며 "경인지방우정청도 광명우체국과 함께 광명동굴이 세계적인 관광지가 될 수 있도록 협력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경인지방우정청은 1만1천여 우정공무원들이 경기도와 인천광역시 일원의 우편업무와 함께 우체국 예금, 우체국 보험을 취급하고 있다.

(끝)

출처 : 광명시청 보도자료

본 보도자료는 연합뉴스의 편집방향과 무관하며 모든 책임은 제공자에 있습니다.

저작권자(c)연합뉴스. 무단전재-재배포금지

이 기사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