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티븐 연, '워킹데드' 이어 영화 '메이헴' 주연 낙점
2016. 3. 17. 09:27

[엑스포츠뉴스=김경민 기자] 한국계 배우 스티븐 연이 '워킹데드'의 인기에 힘입어 스크린 주연으로 나선다.
미국 매체 할리우드 리포터는 16일(이하 현지시각) 스티븐 연이 스릴러 영화 '메이헴'의 주연 배우로 낙점됐다고 보도했다.
'메이헴'은 '에벌리' 등을 연출한 조 리치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다. 스티븐 연의 상대역으로는 호주 출신 배우 사마라 위빙이 발탁됐다.
리치 감독은 '메이헴'에 대해 액션과 SF, 호러, 드라마를 혼합한 영화라고 밝혔다.
스티븐 연은 AMC드라마 '워킹데드'의 글렌 역할을 맡으면서 미국 현지에서도 주목 받고 있는 배우다. 스티븐 연이 주연을 맡게된 '메이헴'은 이달 말 부터 세르비아 베오그라드에서 촬영을 시작한다.
fender@xportsnews.com 사진 = AFPBB/NEWS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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